‘동물의료’ 4월호 발간..눈길 끄는 내용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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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수의사회지 월간 [동물의료] 2025년 4월호가 회원들을 찾는다.

[수의사를 만나다] 코너에서는 한국마사회 송희은 수의사를 만난다(p122). 2007년 한국마사회에 입사해 20여년간 말을 진료하고 경마 관련 업무를 수행해온 송희은 수의사는 지난해 12월 한국인 최초로 국제경마전문수의사회(IGSRV) 아시아 대표로 선출됐다. 송희은 수의사는 마사회에서의 수의사 활동과 말 보건 발전 방향을 함께 소개했다.

[특집] 코너에서는 지난 2월 영면한 故 백영기 전북대 명예교수를 기리는 이상곤 수의사의 기고문이 실렸다. 1975년 전북수의사회 회장직을 맡아 회관 건립과 회원 단합을 위해 전력투구한 故 백영기 전 회장의 활약을 회고했다.

[반려동물 코너]에서는 회지의 터줏대감인 송치윤 수원바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‘피부과 수의사의 재미있는 피부질환 이야기’로 코너명을 바꿔 다시 찾아왔다(p159).

전재한 일산동물의료원 부원장은 서맥성 부정맥 치료에서 인공심박동기(pacemaker)의 활용을 조명해 눈길을 끈다(p183). 목욕 후 실신하는 증상을 지속적으로 보인 서맥 환견에 대한 영구적 인공심박동기 삽입술을 시행한 증례를 함께 소개했다.

오세린 노무사의 [노무] 칼럼에서는 경조사 휴가에 관한 궁금증을 정리한다(p209).

한두환 수의사·변호사의 [수의사의 생활법률] 코너에서는 동업으로 개원한 동물병원에서 동업자 일방이 탈퇴할 경우 남은 동물병원의 가치를 산정하여 정산금을 설정하는 방법을 조명한다.

대한수의사회 월간 [동물의료] 4월호는 4월 1일 발간되어 회지를 납부한 회원과 수의 관련 기관에 배포된다.

‘동물의료’ 4월호 발간..눈길 끄는 내용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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